故 신해철의 죽음에 대해 유족과 장협착수술을 진행한 병원이 법정공방을 예고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고 신해철 유족 측은 “동의하지 않은 위 축소 수술이 있었다”고 주장하며 부검을 결정했다. 이에 병원 측은 “위 축소 수술을 하지 않았다”고 밝히며 유족측의 주장을 반박했다.
한편, 경찰은 1일 고(故) 신해철 씨가 사망 전 장협착 수술을 받았던 서울 송파구의 A병원을 2시간가량 압수수색했다.
경찰은 의무기록을 살펴본 뒤 조만간 병원 관계자를 소환할 예정이다.
사진=더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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