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서울 송파경찰서에 따르면 국과수는 故 신해철에 대한 부검을 한 뒤 유족 측에 구두로 소견을 밝힐 계획이다. 정식 부검 결과는 1∼2주 후에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경찰은 지난 1일 생전 신해철의 장협착 수술을 담당한 서울 송파구 가락동 S병원을 압수수색해 의무기록과 진료 차트 등을 압수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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