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세원 불구속 기소, ‘아내 다리를 잡아 끌고..’ 충격영상 입력 :1970-01-01 09:00:00 수정 :2014-11-04 10:46:21 방송인 서세원이 상해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서세원은 지난 5월 부인 서정희와 다투던 도중 부인에게 전치 3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특히 서세원이 서정희의 다리를 붙잡아 복도로 끌어내는 모습이 cctv 화면에 잡혀 충격을 더했다.사진=방송캡쳐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