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신해철 소속사 측은 故 신해철의 장례식은 비공개 가족장으로 진행한다고 전했다. 이어 故 신해철의 사망원인과 관련해 장례식을 치른 후 사실 전달을 위해 기자회견을 열 것이라고 말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고인의 장례식이 종료되고 난 직후(예상시간 오후 4~5시쯤) 안성에 소재한 유토피아추모관 강당에서 그간의 경과사항과 향후 진행방향에 대한 말씀을 전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3일 고인의 부검을 진행한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공식브리핑을 통해 “故 신해철의 사망을 유발한 천공은 복강 내 유착을 완화하기 위한 수술 당시나 이와 관련돼 발생한 것으로 판단된다”고 발표했다.
사진=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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