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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배 아모레 회장, 세계 200대 부자’

아모레퍼시픽 서경배 회장이 ‘세계 200대 부자’ 명단에 등재됐다.

7일 블룸버그가 발표한 ‘세계 200대 억만장자 순위’에 따르면 서경배 회장은 재산은 66억달러(약 7조1000억원)로 200위에 이름을 올렸다. 서경배 회장의 이름이 세계 부자 명단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 있는 일이다.

뉴스팀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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