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광장에 초대형 돼지풍선이 등장했다.
6일 등장한 초대형 돼지풍선의 이름은 ‘미스터 기부로’로 예술 후원 활성화를 위해 설치됐다.
‘미스터 기부로’ 옆에는 컨테이너 박스가 설치 되어있으며, 그 안에 있는 스마트 기부함을 통해 누구나 쉽게 문화 예술 후원을 위해 기부할 수 있다.
사진=더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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