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니콜이 걸그룹의 이미지를 벗고 돌아온다.
11일 정오 니콜의 소속사 B2M엔터테인먼트 측은 니콜의 첫 번째 미니앨범 1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영상 속 니콜은 걸그룹 시절과는 180도 다른 이미지를 선보인다. 특히 묘한 분위기를 풍기며 온몸에 새긴 타투가 공개돼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니콜의 첫 솔로 앨범은 카라로 활동할 당시의 히트곡 ‘미스터’, ‘루팡’, ‘점핑’ 등을 만든 작곡팀 스윗튠과 작업한 것으로 알려져 기대감을 더했다.
사진=서울신문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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