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션은 세쌍둥이와의 첫 만남인데도 불구하고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쉽게 밥을 먹였다. 또 놀이방에서도 7명의 아이들을 완벽하게 통솔해 진정한 육아 고수의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따.
이에 송일국은 “나는 무늬만 슈퍼맨이고 션은 육아의 신이다”며 “그분은 이미 입신의 경지에 갔다. 우리가 바라볼 수 없는 넘사벽이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사진=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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