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 테디 커플이 때아닌 결별설에 해명했다.
2년째 공개 열애 중인 한예슬과 테디는 최근 불화설에 시달렸으나 한예슬 측 관계자는 “두 사람 사이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며 결별설을 일축했다.
이어 관계자는 ”한예슬이 현재 출연 중인 SBS 주말드라마 ‘마녀의 탄생’ 촬영 등으로 바쁘게 지내고 있지만 촬영이 없는 날이면 어김없이 데이트를 한다”고 전했다.
사진=서울신문DB(미녀의 탄생 한예슬 주상욱-위 기사와 관련 없음)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