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빅토리아 시크릿의 모델인 릴리 알드리지, 9일(현지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14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의 한 장면이 찍힌 사진을 게재.<br>사진출처=릴리 알드리지 인스타그램


빅토리아 시크릿이 10일(현지시간)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모델들의 마지막 무대 사진을 공식 인스타그램에 공개.<br>사진출처=빅토리아 시크릿 인스타그램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는 화끈했다. 그리고 화려했다. 무대에 선 모델 릴리 알드리지(29)는 9일(현지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의 한 장면이 찍힌 사진을 올렸다.

알드리지는 “이 쇼가 있게끔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려요”라는 글과 함께 패션쇼 무대에 서 있는 엔젤들이 있는 사진 1장을 올렸댜.

사진 속에는 피날레 무대를 장식한 4명의 모델들이 다른 검정 란제리 차림으로 자유분방한 모습을 연출했다.

미국의 대형 란제리 기업인 빅토리아 시크릿은 올해 사상 처음으로 이 전설적인 패션쇼를 영국에서 개최했다.

사진출처=릴리 알드리지 인스타그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인기기사
인기 클릭
Weekly Best
베스트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