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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 파이터’ 송가연(앞)이 14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종합 격투기 로드FC 20회 대회에서 다카노 사토미(일본)의 조르기 공격에서 벗어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송가연은 고전 끝에 1라운드 종료 32초를 남기고 팔꺾기 기술 ‘기무라’를 당해 패배, 프로 데뷔 2연승에 실패했다.<br>이주상 선임기자 rainbow@sportsseoul.com
송가연, 사토미에게 기무라록 당하면서 안타까운 패배

이종격투기선수 송가연의 2연승이 아쉽게 좌절됐다.

송가연은 지난 14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릭핌홀에서 진행된 ‘로드FC 020’에서 일본 선수 사토미 타카노에게 기무라록을 당해 서브미션 패배를 당했다.

두사람은 초반부터 난타전을 펼쳤으나, 송가연은 사토미에게 밀리며 케이지로 몰렸고 결국 조르기 공격을 당했다. 이후 송가연은 고전 끝에 1라운드 종료 32초를 남기고 팔꺾기 기술 ‘기무라’를 당해 패배, 2전 1승 1패라는 기록을 갖게 됐다.

사진=스포츠서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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