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세 여배우, 가슴 드러나는 비키니 입었다가 ‘노출 사고’… 남성들 19금 DM도
코미디언 출신 배우 맹승지(39)가 아찔한 노출 사고 등 비키니와 관련된 에피소드를 전했다.
유튜브 채널 ‘노빠꾸 탁재훈’에는 지난 15일 ‘맹승지, 개그우먼이 개그프로에서 안 뜨고 무한도전 리포터로 아는 ‘애는 착해’의 아이콘’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는 맹승지가 비키니를 입고 찍어 화제가 됐던 사진들이 공개됐다.
탁재훈은 한 사진을 보고 “누구 거를 빌려 입었냐”고 물었고, 이에 맹승지는 “다 의도된 노출이다. 일부러 ‘언더붑’으로 입어서 밑가슴을 드러낸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신규진이 “수영 잘못하면 큰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