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전 스페이스 A의 멤버였던 루루(25)의 누드 모바일이 서비스된 지 3일 만에 3억여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루루
현재 KTF와 SKT 등 이동통신을 통해 서비스 중인 그의 누드는 다른 연예인들의 누드 매출을 30% 이상 앞서고 있다고 기획사인 블루기획이 밝혔다. 이들은 루루가 누드를 선보인 다른 연예인에 비해 나이가 어린 데다 차별화·고품격화 전략이 어느 정도 먹혀들고 있다고 주장했다.

루루는 “최초의 누드 전시회 등 고품격화 전략과 과감한 투자가 일반인의 눈을 사로잡은 것 같다”며 “지난달 20일 시작한 인터넷 서비스도 클릭건 수가 3만건을 넘어섰다”고 말했다. 2월 말께 일반인들을 상대로 한 누드 사진전을 열어 여기에서 나온 수익금 전액을 불우이웃을 돕는 데 쓸 계획이라고 말했다.

황용희기자 hee@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인기기사
인기 클릭
Weekly Best
베스트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