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날 키스신 촬영은 특별한 NG없이 비교적 무난하게 치러졌다. 고현정의 소속사 측은 “영하의 날씨 속에 촬영하느라 두 사람 다 고생이 많았다. 키스신은 2, 3번 정도에 별 무리없이 촬영했다. 솔직히 키스라기 보다는 서로 입술만 맞대는 수준이었다”고 말했다.
김용습기자 snoo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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