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코요태의 신지와 NRG의 이성진이 공개적인 열애에 나서나? 최근 핑크빛 만남을 갖고 있는 신지와 이성진이 22일 K2TV ‘상상 플러스’에 나란히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둘 사이는 지난 1월 신지가 STV‘야심만만’에 출연해 “사랑하고 싶은 사람이 생겼다. 모 그룹의 멤버이고 키가 크고 잘 생겼다”라고 발언을 하면서 시청자들에게 처음 알려졌다. 이후 공개데이트가 목격되면서 이성진의 이름이 실명으로 거론됐다. 신지와 이성진은 지난해 여름부터 본격적인 만남을 가져왔다. 신지는 지난해 12월 발표한 코요태 7집 음반에 이성진을 지칭하는 AJC(아저씨)라는 약자를 사용해 ‘…AJC 사랑합니다. 오래오래 곁에서 지켜주세요‘라는 고백을 담기도 했다. 22일 방송된 ‘상상플러스’는 13일 녹화했다. 서로가 게스트로 나오는 것을 알고 출연에 응했으며 촬영 당시에 특별한 대화가 오가지는 않았다.
이혜용기자 pa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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