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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故) 장진영의 남편 김모 씨가 상속권을 포기하는 법적 절차에 들어갔다고 연예 매체들이 24일 전했다.

 고인이 소속됐던 기획사 관계자는 “김씨가 지난 22일 고인의 부모와 함께 서울가정법원을 방문, 상속포기 신고서를 접수했다.”며 “보름 정도 지나면 모든 절차가 완료되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고인과 지난 7월26일 미국에서 결혼식을 올린 뒤 지난달 28일 혼인신고를 마쳤던 김씨는 지난 1일 고인의 사망 직후 재산 및 유산 상속과 관련된 권리 모두를 고인의 부모에게 위임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인터넷서울신문 event@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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