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여성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수영이 SBS 드라마 ‘신사의 품격’에 깜짝 등장한다.


김수로는 5일 자신의 트위터에 “’신.품’ 5부 프롤로그! 스포일러. 쉿. 비밀입니다! 팟쎄. 끝살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가 공개한 사진에는 수영과 함께 ‘신사의 품격’ 주인공이 담겨 있다.

사진 속 수영은 장동건, 이종혁, 김수로, 김민종 등 ‘신사의 품격’ 4인방과 나란히 서 포즈를 취했다. 특히 환한 얼굴 표정은 물론 손가락으로 브이(V)를 그려 촬영 현장의 좋은 분위기를 짐작케 했다.

네티즌들은 수영과 ‘신사의 품격’ 배우들 사진에 “드라마에서 수영을 볼 수 있겠구나”, “나도 꽃중년들과 함께 사진을 찍고 싶다”, “빨리 ‘신사의 품격’을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수영이 출연하는 ‘신사의 품격’은 오는 9일 오후 9시 55분에 방송된다.

이금준 기자 everuni@media.sportsseoul.com

※위 기사는 기사콘텐츠교류 제휴매체인 스포츠서울닷컴 기사입니다. 모든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스포츠서울닷컴에 있습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인기기사
인기 클릭
Weekly Best
베스트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