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트러블메이커 내일은 없어’

현아와 장현승의 트러블메이커 신곡 ‘내일은 없어’ 뮤직비디오가 화제다.

28일 큐브엔터테인먼트는 트러블메이커 미니앨범 ‘케미스트리(Chemistry)’ 전곡과 타이틀곡 ‘내일은 없어’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내일은 없어’는 트러블메이커 현아와 장현승의 섹시미를 극대화한 곡으로 발매 직후 각종 온라인차트 1위에 올랐다.

’내일은 없어’ 뮤직비디오에서 현아와 장현승은 강렬한 키스신과 화끈한 베드신 등 농도짙은 19금 연기를 펼쳐 눈길을 끌었다. 실제로 이 뮤직비디오는 19세 미만 관람불가 판정을 받았다.

트러블메이커 ‘내일은 없어’ 뮤직비디오를 접한 네티즌들은 “트러블메이커 ‘내일은 없어’ 정말 좋아”, “트러블 메이커 ‘내일은 없어’ 뮤비 노출이 정말 많다. 놀랍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인기기사
인기 클릭
Weekly Best
베스트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