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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가 배우 탕웨이와 함께 작업한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탕웨이 화보는 하얀 피부가 잘 어울리는 레드 패턴의 화이트 드레스를 입어 허리라인을 더욱 돋보이게 하고, 헝클어진 듯 내추럴한 헤어스타일에 과감한 의상을 매치해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탕웨이의 화보와 그녀의 인터뷰는 ‘마리끌레르’ 7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한편 탕웨이는 영화 ‘명중주정’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펑샤오강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명중주정’은 결혼을 앞둔 팡위안(탕웨이)이 전화 한통을 받고 쑹쿤(랴오판)이라는 이름의 운명의 남자를 찾아 이탈리아로 떠나며 벌어지는 로맨틱 코미디다. 7월 24일 중국 계봉 예정이다.



사진 영상=마리끌레르, 영화 ‘명중주정’ 예고편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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