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TV어워즈는 1996년 설립된 아시아·태평양 프로그램 대상 국제상으로, 싱가포르 콘티네오 미디어(Contineo Media)가 주관한다.
tvN ‘더 지니어스’(영문명: The Genius Game)도 ATA 최고의 게임·퀴즈 프로그램상 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tvN이 속한 CJ E&M의 이덕재 미디어콘텐츠부문 부문장은 “아시아 최고의 권위 있는 텔레비전 시상식에 처음 출품했는데 두 개 부문에서 수상까지 해 기쁘다”라면서 “더 경쟁력 있는 콘텐츠를 개발하겠다”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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