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이전 기사이미지
다음 기사이미지




할리우드 배우 샤를리즈 테론(41)이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한 향수 브랜드의 새로운 광고가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영화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헌츠맨’ 등으로 국내 팬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샤를리즈 테론의 이 영상은 지난 12일 유튜브를 통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샤를리즈 테론이 비현실적인 ‘물의 사막’에서 빗줄기에 젖은 채 태양, 바람, 대지 등 근원적인 아름다움을 내뿜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번 영상은 세계적인 거장 장-밥스티노 몬디노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한편 남아공 출신의 샤를리즈 테론은 배우이자 영화 프로듀서, 패션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영화 ‘데블스 에드버킷’(1997년), ‘마이티 조 영’(1998년), ‘사이더 하우스’(1999년), ‘이탈리안 잡’(2003년), ‘핸콕’(2008년), ‘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2015년) 등에 출연했다.

사진 영상=Christian Dior 유튜브 채널

영상팀 seoultv@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인기기사
인기 클릭
Weekly Best
베스트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