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는 이선정과 LJ의 이혼 사실을 전하며 두 사람이 지난해 10월 이혼했지만 올해 촐 SBS ‘스타 부부쇼 자기야’에 동반 출연했다고 전했다.
이선정과 LJ는 지난해 3월 처음 만나 교제 45일 만에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으로 부부가 됐다. 당시 결혼식은 올리지 않았지만 각종 방송 프로그램에 함께 출연하며 신혼부부의 일상을 소개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들의 결혼 생활은 불과 4개월 만에 끝났다. 이선정과 LF는 지난해 10월 합의 이혼했으며 최근에야 이들의 파경 소식이 알려졌다.
한편 이선정과 LJ는 외부와 연락을 끊고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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