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 톤의 부드러운 니트 원피스와 가죽 크로스백, 롱부츠를 매치하여 압도적인 비주얼과 함께 클래식하고 세련된 페미닌룩의 정석을 보여주었다.
한편, 김사랑이 참석하는 파리 컬렉션 쇼는 3일 열릴 예정이다.
사진출처=소니아리키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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