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예 [포토] 마른 모델 대신 패션쇼 무대 장식한 여배우 입력 :2018-02-11 16:28:49 수정 :2018-02-11 16:28:49 1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뉴욕패션위크에서 영화배우 다니엘 브룩스가 디자이너 크리스찬 시리아노의 패션쇼 무대에 올랐다.AP 연합뉴스 1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뉴욕패션위크에서 영화배우 다니엘 브룩스가 디자이너 크리스찬 시리아노와 패션쇼가 끝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AFP 연합뉴스 1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뉴욕패션위크에서 영화배우 다니엘 브룩스가 디자이너 크리스찬 시리아노의 패션쇼 무대에 올랐다.사진=AP·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