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예 [포토] 아만다 사이프리드 ‘여신 강림’ 입력 :2018-05-08 17:37:29 수정 :2018-05-08 17:37:48 1/ 2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열린 ‘2018 멧 갈라’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 멧 갈라의 주제는 ‘천상의 몸: 패션과 가톨릭의 상상’이다.AP 연합뉴스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열린 ‘2018 멧 갈라’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 멧 갈라의 주제는 ‘천상의 몸: 패션과 가톨릭의 상상’이다.로이터 연합뉴스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열린 ‘2018 멧 갈라’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 멧 갈라의 주제는 ‘천상의 몸: 패션과 가톨릭의 상상’이다.로이터 연합뉴스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열린 ‘2018 멧 갈라’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 멧 갈라의 주제는 ‘천상의 몸: 패션과 가톨릭의 상상’이다.사진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