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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 버지니아 카밀 슈리어가 19일(현지시간) 미국 코네티컷주 운카스빌 모헤간 선 아레나에서 열린 ‘제 99회 미스 아메리카 2.0 2020 대회’ 중 2020년 미스 아메리카의 왕관을 차지하고 주저앉아 감격하고 있다.
미스 아메리카는 2020년 대회를 뉴저지주 애틀랜틱 시티에서 코네티컷주 운캐스빌로 옮겼고 일요일 밤 행사라는 오랜 전통에서 탈피했다.
AP·UPI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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