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해외의 온라인을 통해 ‘초대형 라면’ 사진이 공개돼 시선을 끌고 있다.
사진에는 스티로폼 박스에 라면 여러 개를 넣고 뜨거운 물을 부어 만든 초대형 라면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후 완성된 라면을 아이들이 허겁지겁 먹고 있다.
스티로폼에 뜨거운 물을 부을 경우 환경 호르몬 등 인체에 해로운 각종 발암 물질이 나오는 것으로 알려져 보는 이들을 경악케 하고 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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