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머신 사진이 화제다.
최근 공개된 ‘타임머신 사진’에는 어린 소녀와 30대 후반 정도의 나이로 보이는 여성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 여성과 소녀는 알고 보니 동일 인물으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는 포토 보정 프로그램을 이용해 합성한 것.
이 사진을 촬영한 이주한 일본 출신 작가 치노 오츠카는 10살 때 런던으로 가 어릴 때 찍었던 사진을 최근 촬영된 사진들과 합성하는 기발한 방식을 선택해 이 같은 작품을 만들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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