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엄마 자수, 유병언 도피 도왔나? ‘알고보니..’ 입력 :1970-01-01 09:00:00 수정 :2014-06-14 15:28:24 유병언 씨의 도피를 도운 것으로 알려진 일명 신엄마가 검찰에 자수했다.신엄마는 13일 오후 2시쯤 수원지방검찰청에 변호사와 함께 자수했다. 현재는 인천지방검찰청에 신병이 넘어간 상태다.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