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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선수 이청용(26·볼턴 윈더러스)은 12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중학교 동창 박 모(26) 씨와 6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결혼식에는 축구선수 정조국 선수의 아내인 김성은이 남편을 대신해 홀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정조국은 경찰 축구단 소속으로 참석하지 못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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