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 ‘잘생김’ 별명 지어준 팬 드디어 만났다 입력 :1970-01-01 09:00:00 수정 :2014-09-03 17:23:30 배우 이정재가 자신에게 ‘이정재 잘생김’이란 별명을 지어준 팬을 찾았다.이정재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2일 이정재가 팬에게 식사대접을 했다”고 전했다. 사진=씨제스제공,유튜브캡쳐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