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 팬과 만나 식사 함께해.. ‘눈길’ 입력 :1970-01-01 09:00:00 수정 :2014-09-04 09:40:25 이정재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2일 이정재가 팬에게 식사대접을 했다”고 밝혔다. ’이정재 잘생김’이란 별명은 지난해 기념행사에 온 한 팬이 이정재와 악수를 하며 “오빠 얼굴에 김 묻었어요”이라고 말한 것에서 비롯됐다. 사진=씨제스제공,유튜브캡쳐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