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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스코드 권리세 수술 중단. 고은비 사망

교통사고로 걸그룹 레이디스코드 멤버 고은비가 사망, 권리세가 중태에 빠진 가운데 스타렉스 뒷바퀴 빠짐에 대한 논란이 커지고 있다.

앞서 레이디스코드 소속사 일광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3일 “레이디스코드 차량인 스타렉스 뒷바퀴가 빠지면서 빗길에서 차량이 몇 차례 회전을 한 뒤 가드레일을 들이박는 사고가 났다”고 밝혔다.

한편 레이디스코드 사고 현장 사진을 보면 가드레일을 들이박은 쪽 뒷바퀴가 빠져 있는 상황이다. 이는 가드레일을 박고 바퀴 빠짐 현상이 일어났는지 그 전에 일어난 것인지의 여부는 경찰 조사 확인 결과에 따라 달라진다.연예팀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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