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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레이디스코드 멤버 은비가 사망한 가운데, 멤버 권리세의 부상정도가 큰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3일 레이디스코드는 빗길에 미끄러져 갓길 방호벽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멤버 고은비가 사망했으며 권리세와 이소정이 중상을 입었다. 특히 권리세는 머리를 크게 다쳐 근처 병원으로 이송돼 수술을 받았다.

사진=레이디스코드 SNS

연예팀 ming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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