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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73) 총재가 부모님에 관한 이야기를 꺼냈다. 4일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는 조선 마지막 황손 이석 총재가 출연, 자신과 관련한 여러 가지 비화들을 언급했다.

사진=KBS2’여유만만’방송캡쳐

연예팀 ming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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