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레이디스코드가 교통사고를 당해 멤버 은비와 권리세가 숨진 가운데, 사고 차량인 스타렉스 뒷바퀴 빠짐 논란이 일고 있다.
앞서 지난 2일 레이디스코드는 대구 스케줄을 마친 후 서울로 올라가던 길에 갓길 방호벽을 들이받는 사고를 당했다. 이에 3일 레이디스코드 소속사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는 “레이디스코드 차량인 스타렉스 뒷바퀴가 빠지면서 빗길에서 차량이 몇 차례 회전을 한 뒤 가드레일을 들이박는 사고가 났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ming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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