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협박모델 이지연, “촬영은 다른사람이 했다” 주장 입력 :1970-01-01 09:00:00 수정 :2014-09-12 16:03:10 ‘ 11일 이병헌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모델 이모 씨의 주장에 대해서 “이런 식의 대응은 계획적인 범행을 우발적인 범행으로 보이게 해 중형선고를 피하기 위해 우리를 의도적으로 흠집을 내고자 하는 자기방어”라고 설명했다. 사진=서울신문DB뉴스팀 seoulen@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