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방송된 진짜사나이 여군특집에서 라미란은 점호 시간에 당직사관 임무를 맡았다.
이날 라미란은 ‘얼음마녀’ 훈육관으로부터 임무를 받고 점호 시작 전부터 엄청난 긴장감에 식은땀을 흘리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훨씬 진지해진 자세로 다음 점호에 돌입한 라미란은 자신을 보고 웃음을 터뜨린 후보생에게 “웃습니까? 제가 웃깁니까? 제가 웃기게 생겼습니까?”라고 말하며 긴장감을 조성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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