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선 폭행논란, “내가 먼저 폭행당했다” 억울한 입장 밝혀 ‘눈길’ 입력 :-0001-11-30 00:00:00 수정 :2014-09-15 13:18:30 김부선이 이전부터 아파트 관리비 문제로 갈등을 빚어온 것으로 밝혀졌다. 지난 14일 김부선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전부녀회장이 먼저 폭언과 폭행을 했습니다”고 전하며 “협박과 허위사실 유포 게다가 명예훼손까지 했다”며 폭행논란의 억울함을 드러냈다. 사진=김부선 페이스북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