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혁재, 송도 아파트 내놓은 이유 보니.. 입력 :1970-01-01 09:00:00 수정 :2014-10-01 20:17:47 이혁재가 현재 거주하고 있는 아파트가 경매에 부쳐진다..아파트 경매 소식이 전해진 후 이혁재는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파산이나 개인회생 신청보다는 빚을 상환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도덕적인 잘못이란 시선으로 바라보지 않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