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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이혁재가 거주하고 있는 아파트가 경매로 나온다는 소식이다.

지난달 30일 대법원 경매정보에 따르면, 이혁재의 아파트가 오는 14일 인천지방법원에서 경매에 부쳐질 예정이다.

과거 이혁재는 방송에 출연해 “15년간 모은 돈을 올인해 4년 전 콘텐츠 관련 사업을 시작했지만 연이자만 2억에 이를 정도로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사업실패를 밝힌 바 있다.

아파트 경매 소식에 이혁재는 한매체를 통해 “빚을 갚기 위해 이리저리 열심히 뛰고 있다”고 현재 상황을 전했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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