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라이어 캐리 공연에 냉정한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 8일 오후 8시 서울 잠실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서는 머라이어캐리 콘서트가 진행됐다.
이날 머라이어캐리는 지각부터 가창력논란까지 아쉬운 태도를 보였다. 특히 고음을 요구하는 히트곡 ‘이모션’은 저음으로 일관해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머라이어캐리는 공연이 끝난 뒤 자신의 SNS에 내한공연 인증사진을 올렸다.
사진=머라이어캐리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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