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루한의 소송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방송인 허지웅의 발언이 화제다.
지난 9일 방송된 JTBC ‘썰전’에 출연한 허지웅은 출연진들과 걸그룹 소녀시대 전 멤버 제시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허지웅은 SM의 연이은 사건을 언급하며 “11월에는 외국인 멤버가 또 말썽을 피우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전했다.
한편 10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따르면 루한은 소속사를 상대로 전속계약효력부존재 소송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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