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미술 작가 플로렌틴 호프만은 다음달 14일까지 이 대형오리를 서울 석촌호수에 전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작가는 이 대형오리를 전시하는 이유에 대해 “이것을 보고 있으면 저절로 치유가 되며 전 세계의 긴장감을 풀어줄 수 있다고 믿는다”고 설명했다.
전시일정은 10월 14일부터 11월 14일까지다.
사진=서울신문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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