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현지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김 제1위원장이 위의 크기를 줄이는 위 밴드 수술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고도비만을 해결하기 위해 위 축소 수술을 시행, 이로 인해 주요 공식 행사에 참석 할 수 없었다.
한편 김 제1위원장은 스위스 에멘탈치즈를 좋아해 체중이 증가했다고 알려졌다.
사진=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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