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원장이 위 축소 수술을 받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14일(현지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김 제1위원장이 위의 크기를 줄이는 위 밴드 수술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고도비만을 해결하기 위해 위 축소 수술을 시행, 이로 인해 주요 공식 행사에 참석 할 수 없었다.

한편 김 제1위원장은 스위스 에멘탈치즈를 좋아해 체중이 증가했다고 알려졌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인기기사
인기 클릭
Weekly Best
베스트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