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모습 드러내지 않았던 이유가 ‘위 축소 수술 때문?’ 입력 :-0001-11-30 00:00:00 수정 :2014-10-16 17:39:59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위 축소 수술을 받았다고 영국 일간지가 보도했다.해당 매체에 따르면 김 제1위원장이 중국에서 위의 크기를 줄이는 수술을 받았고 이로인해 모습을 드러내지 못했다. 또 매체는 평양 과학자 주택단지 시찰에 나선 김위원장의 체중이 빠져보인다고 전했다.사진=방송캡쳐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