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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범수가 슈퍼스타K6 김필을 극찬했다.

17일 밤 방송된 M-net ‘슈퍼스타K6’에서 김필은 이승열의 ‘기다림’ 을 선보였다.

멋진 무대에 김범수는 “김필의 무대를 보고 가슴이 뛰었다”며 김필을 칭찬하며 그에게 94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줬다.

한편 이날 탈락자로 선정된 브라이언 박은 “즐거웠고 우여곡절이 많았다. 배울게 많았던 자리였다”고 전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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