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방송한 ‘서프라이즈’에서는 1888년 영국 런던에서 매춘부 5명을 잔인하게 살해한 살인마 잭 더 리퍼의 이야기를 다뤄졌다.
이날 방송에서 사설탐정 러셀 에드워즈는 이발사 아론 코스민스키가 잭 더 리퍼라고 주장했다. 네 번째 희생자 캐서린의 스카프에서 잭 더 리퍼의 DNA가 발견됐다는 게 그의 설명.
연예팀 chkim@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