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신해철의 별세소식이 전해져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27일 록밴드 시나위의 신대철은 “너를 떠나보내다니 믿을 수가 없구나. 이 말은 하고 싶지 않았다만 해철아 복수해줄게”라는 글을 게재하며 울분을 쏟아냈다.
앞서 신대철은 지난 25일 “병원의 과실이 명백해 보인다. 문 닫을 준비해라. 가만있지 않겠다”며 경고성 글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28일 고 신해철의 빈소가 서울 송파구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돼 동료연예인들의 추모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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