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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신해철이 별세한 가운데, 고인의 부검이 3일 오전에 진행될 예정이다.

고인의 부검은 서울 양천구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서 이뤄질 예정이며 정식 부검 결과는 1∼2주 후에 나온다.

한편 지난 2일 SBS측은 故신해철의 소장 아래 생긴 1cm 크기의 천공은 고인이 지난달 17일 장 유착 증세로 복강경 수술을 받기 이전에는 없었다고 보도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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